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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앞에 담대하려면 (특새06)
운영자 2017-01-03 추천 1 댓글 0 조회 867
[성경본문] 시편7:1-17 개역한글

1. (다윗의 식가욘 베냐민인 구시의 말에 대하여 여호와께 한 노래)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주께 피하오니 나를 쫓는 모든 자에게서 나를 구하여 건지소서

2. 건져낼 자 없으면 저희가 사자 같이 나를 찢고 뜯을까 하나이다

3. 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이것을 행하였거나 내 손에 죄악이 있거나

4. 화친한 자를 악으로 갚았거나 내 대적에게 무고히 빼앗았거든

5. 원수로 나의 영혼을 쫓아 잡아 내 생명을 땅에 짓밟고 내 영광을 진토에 떨어뜨리게 하소서(셀라)

6. 여호와여 진노로 일어나사 내 대적들의 노를 막으시며 나를 위하여 깨소서 주께서 심판을 명하셨나이다

7. 민족들의 집회로 주를 두르게 하시고 그 위 높은 자리에 돌아오소서

8. 여호와께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오니 여호와여 나의 의와 내게 있는 성실함을 따라 나를 판단하소서

9. 악인의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소서 의로우신 하나님이 사람의 심장을 감찰하시나이다

10. 나의 방패는 마음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하나님께 있도다

11. 하나님은 의로우신 재판장이심이여 매일 분노하시는 하나님이시로다

12. 사람이 회개치 아니하면 저가 그 칼을 갈으심이여 그 활을 이미 당기어 예비하셨도다

13. 죽일 기계를 또한 예비하심이여 그 만든 살은 화전이로다

14. 악인이 죄악을 해산함이여 잔해를 잉태하여 궤휼을 낳았도다

15. 저가 웅덩이를 파 만듦이여 제가 만든 함정에 빠졌도다

16. 그 잔해는 자기 머리로 돌아오고 그 포학은 자기 정수리에 내리리로다

17. 내가 여호와의 의를 따라 감사함이여 지극히 높으신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하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주님 앞에 담대하려면

시편 7 : 1-17 (2017.01.09.)

 

말씀요약

시편 기자는 그가 주께 피하니

쫓아오는 자들에게서 구원하시고

대적들의 노를 막아 주시길 구합니다.

 

또한 만민에게 심판을 행하시는 주께서 악을 끊고

의인을 세우시길 구합니다.

악인의 함정에 빠진 그는 여호와의 의로움을 감사하며

지존하신 주의 이름을 찬양합니다.

 

나를 위하여 깨소서(7:1~9)

마음과 양심에 거리낌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할 수 있습니다.

마치 경찰 앞에서 죄 있는 사람은 숨으려 하는 것 같이

 

우리가 거리낌 없는 순종의 삶을 살면

언제고 찾아오시는 하나님 앞에서 담대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편 기자는 자기를 악하게 모함하는 이들,

즉 사자같이 자신을 찢고자 달려오는 대적들의 위협 가운데서

여호와께 피해 그분의 구원하심을 간청합니다.

 

자신의 무죄함과 억울함을 돌아보시고

자신의 의와 성실함을 따라 바르게 심판해 주시길 간구합니다.

 

그의 기도가 힘이 있는 이유는

그의 마음과 양심이 하나님 앞에서 죄로부터 자유롭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각 사람의 마음과 양심을 감찰하시며

행한 대로 갚으시는 분이십니다.

 

고난의 이유가 죄악의 결과가 아닌,

하나님과 그분의 나라를 위한 것일 때

성도의 기도는 더욱 힘이 있습니다.

 

마음과 양심에 책망받을 것이 없는 사람은

하나님 앞에서 담대하며 무엇이든 구하는 바를

얻게 되는 줄로 믿습니다.

 

사람이 회개하지 아니하면(7:10~17)

회개할 줄 모르는 인생은 회칠한 무덤과 다를 바 없다 하셨습니다.

시편 기자는 하나님이 정직한 자를

구원하시는 분이라고 노래합니다.

마음이 정직한 자는 죄악을 깨달을 때 하나님 앞에 토설하기에,

 

하나님은 그러한 자에게 영원한 방패가 되어 주십니다.

그러나 회개할 줄 모르는 자에게는

하나님의 칼과 불화살이 예비되어 있습니다.

 

악인은 거짓이란 죄악을 낳고, 누군가를 해하고자 한

그의 행위는 결국 부메랑이 되어 자신이 되받게 됩니다.

 

매일 반복되는 죄악을 저지르면서도 회개하지 않고

죄악 된 삶에 머무르고 있다면,

그는 무덤 속으로 내려가는 자입니다.

 

하나님을 향한 감사와 찬양이 끊이지 않는 비결은

정직한 마음으로 죄를 토설하고 이웃에게 선을 행하는 것인 줄로 믿습니다.

정직함으로 하나님께 인정받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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