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경본문] 호세아2:1 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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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너희 형제에게는 암미라 하고 너희 자매에게는 루하마라 하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 [성경본문] 호세아1:1-11 개역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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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웃시야와 요담과 아하스와 히스기야가 이어 유다 왕이 된 시대 곧 요아스의 아들 여로보암이 이스라엘 왕이 된 시대에 브에리의 아들 호세아에게 임한 여호와의 말씀이라
2. 여호와께서 비로소 호세아로 말씀하시니라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너는 가서 음란한 아내를 취하여 음란한 자식들을 낳으라 이 나라가 여호와를 떠나 크게 행음함이니라
3. 이에 저가 가서 디블라임의 딸 고멜을 취하였더니 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4.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이스르엘이라 하라 조금 후에 내가 이스르엘의 피를 예후의 집에 갚으며 이스라엘 족속의 나라를 폐할 것임이니라
5. 그 날에 내가 이스르엘 골짜기에서 이스라엘의 활을 꺾으리라 하시니라
6. 고멜이 또 잉태하여 딸을 낳으매 여호와께서 호세아에게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루하마라 하라 내가 다시는 이스라엘 족속을 긍휼히 여겨서 사하지 않을 것임이니라
7. 그러나 내가 유다 족속을 긍휼히 여겨 저희 하나님 여호와로 구원하겠고 활과 칼이나 전쟁이나 말과 마병으로 구원하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8. 고멜이 로루하마를 젖뗀 후에 또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매
9.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이름을 로암미라 하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요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지 아니할 것임이니라
10. 그러나 이스라엘 자손의 수가 바닷가의 모래 같이 되어서 측량할 수도 없고 셀 수도 없을 것이며 전에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내 백성이 아니라 한 그곳에서 저희에게 이르기를 너희는 사신 하나님의 자녀라 할 것이라
11. 이에 유다 자손과 이스라엘 자손이 함께 모여 한 두목을 세우고 그 땅에서부터 올라 오리니 이스르엘의 날이 클 것임이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찬양(새 531 통 321)자비한 주께서 부르시네
결코 변개되지 않는 하나님의 구원 계획
호세아 1 : 1-2:1
말씀요약
하나님은 음란한 북 이스라엘의 예표로서
호세아에게 음란한 여자와 결혼해 자식을 낳으라 하십니다.
그들의 세 자녀 이름을 통해 경고하시며 이
스라엘을 긍휼히 여기지 않겠다 하시지만,
결국 이스라엘 자손을 셀 수 없이 많게 하시고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하실 것입니다.
호세아의 결혼과 세 자녀(1:1~9)
하나님의 은혜와 긍휼에서 떠나면 멸망에 이릅니다.
하나님은 우상을 숭배하는 북 이스라엘에
호세아의 결혼과 세 자녀 이름을 통해 심판을 경고하십니다.
장남의 이름인 이스르엘은
아합 왕가가 멸망한 장소의 지명으로,
예후 왕가 역시 동일한 최후를 맞이할 것이라는 경고입니다.
둘째 딸의 이름인 로루하마는
북 이스라엘에 더는 하나님의 긍휼과 은총이 임하지 않음을,
셋째 아들의 이름인 로암미는
하나님과 그들 사이의 언약이 무효하게 됨을 나타냅니다.
우리 시선이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바라보고,
우리 마음이 하나님보다 세상을 더 사랑한다면
하나님의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성도는 음란하고 더러운 죄를 버리고,
넘치는 긍휼로 우리를 자녀 삼으신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하는 줄로 믿습니다.
이스라엘의 회복에 대한 예언(1:10~2:1)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는 실패가 없습니다.
겉으로 볼 때 북 이스라엘의 배도와 멸망은
아브라함의 언약과 출애굽, 가나안 정복,
다윗 왕국의 건설로 이어지는
하나님 나라에 결정적인 장애 요인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부패한 북 이스라엘의 멸망이
결코 하나님의 구원 계획을 무너뜨리지는 못합니다.
하나님은 은혜 안에 머무는 남은 자들을 통해
아브라함의 자손을 바닷가의 모래처럼 헤아릴 수 없이
많아지게 하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은 다시 하나님의 긍휼을 입고(루하마),
하나님의 백성(암미)이요 하나님의 아들들이라 불리며
영적 지위와 영광을 회복할 것입니다.
죄 가운데 있는 우리를 회복시키시는
하나님의 열심이 지금도 우리를 붙들고 계십니다.
이것이 우리의 소망이 됩니다.
오늘 우리의 삶에도 진정한 소망의 삶이 충만한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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