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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와 사랑으로
운영자 2017-03-05 추천 0 댓글 0 조회 859
[성경본문] 호세아3:1-5 개역한글

1. 여호와께서 내게 이르시되 이스라엘 자손이 다른 신을 섬기고 건포도 떡을 즐길지라도 여호와가 저희를 사랑하나니 너는 또 가서 타인에게 연애를 받아 음부 된 그 여인을 사랑하라 하시기로

2. 내가 은 열 다섯개와 보리 한 호멜 반으로 나를 위하여 저를 사고

3. 저에게 이르기를 너는 많은 날 동안 나와 함께 지내고 행음하지 말며 다른 남자를 좇지 말라 나도 네게 그리하리라 하였노라

4. 이스라엘 자손들이 많은 날 동안 왕도 없고 군도 없고 제사도 없고 주상도 없고 에봇도 없고 드라빔도 없이 지내다가

5. 그 후에 저희가 돌아와서 그 하나님 여호와와 그 왕 다윗을 구하고 말일에는 경외하므로 여호와께로 와 그 은총으로 나아가리라

제공: 대한성서공회

찬양(304 404 그 크신 하나님의 사랑)

(경배와찬양 261) 보혈을 지나


용서와 사랑으로

 

호세아 3 : 1-5 

말씀요약

이스라엘이 다른 신을 섬겨도 그들을 사랑하시기에

여호와는 호세아에게 음녀가 된 아내를 사랑하라 하십니다.

 

호세아는 그녀에게 음행하지 말라 합니다.

후일 이스라엘은 포로지에서 돌아와

여호와와 다윗 왕을 찾고 마지막 날에 여호와를 경외해

은총을 입을 것입니다.

 

음녀 고멜을 용서하고 사랑함(3:1~3)

하나님의 사랑은 세상의 논리와 계산을 초월합니다.

하나님은 호세아에게 남편의 사랑을 저버리고

다른 사람의 사랑을 구하다가

비참한 노예 상태에 처한 아내 고멜을 다시 사랑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남편으로서의 사랑을

끝까지 포기하지 않는 호세아의 모습은,

 

타락한 이스라엘을 버리지 않고 돌보시는

하나님의 끝없는 사랑을 보여 줍니다.

 

지금 우리가 하나님 앞에 설 수 있는 것도

헤아릴 수 없는 하나님의 용서와 사랑 때문입니다.

 

죄에 빠진 우리를 포기하지 않고 건져 주시는

주님만을 붙드십시오.

 

그 용서와 사랑에 감격하며,

죄의 길에 다시 서지 않도록 주의하십시오.

 

우리는 다른 사람을 용서하고 사랑하는 삶을 통해

자기 생명으로 우리 죗값을 대신 지불하신

주님의 사랑이 헛되지 않게 해야 합니다.

 

탕자 이스라엘의 회복과 축복(3:4~5)

하나님의 사랑은 중단되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택하신 백성에 대한 사랑의 손길을

결코 거두지 않으십니다.

 

이스라엘 백성의 포로 생활은 그들이 회개하고

다시는 죄악의 길로 가지 않게 하시려는

하나님의 철저한 사랑이었습니다.

 

하나님의 통치를 거부한 이스라엘은

언약 백성으로서 특권을 상실하고 약속의 땅에서

추방되어 이방의 종으로 고통을 겪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은 결국 그들이 회개하고 돌아와

회복과 은총을 맛보고, 다윗의 혈통으로 오시는

참된 왕 메시아를 소망하게 하실 것입니다.

 

성도는 온 마음과 삶을 하나님께로 돌이켜

은혜 안에 거하며 그분의 통치를 받아야 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경외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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