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성전의 고백 (자작곡찬양)
윤석동
2026-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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텅빈- 성전에 주님과 단둘이 주신- 찬양을 불러 봅니다
아무도- 듣지않는 믿음의 고백 주님- 들어 주시네-
누구의- 자랑도 기쁨도 아닌 오로지- 주님만의 자랑이기를
간절히- 두 손을 모아 잡고서 겸손히- 구해 봅니다
D/S
주님의- 그크신 사랑 안에서 내가- 내가된 것은-
주님의- 축복의 능력 안에서- 모 든것- 이 루심을- 아네--
(믿네)
주님-과 함께- 하는 이 시간 온전한 교제로 은혜 입니다
부족한- 나를사용 하시는 주님 나의- 모 든것- 되시네-- D/S
나의 주님- 입니다-
나의 주인- 되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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