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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께로 피함이 옳다(특새10)
운영자 2017-01-12 추천 1 댓글 0 조회 844
[성경본문] 시편11:1-7 개역한글

1. (다윗의 시, 영장으로 한 노래) 내가 여호와께 피하였거늘 너희가 내 영혼더러 새 같이 네 산으로 도망하라 함은 어찜인고

2. 악인이 활을 당기고 살을 시위에 먹임이여 마음이 바른 자를 어두운데서 쏘려 하는도다

3. 터가 무너지면 의인이 무엇을 할꼬

4. 여호와께서 그 성전에 계시니 여호와의 보좌는 하늘에 있음이여 그 눈이 인생을 통촉하시고 그 안목이 저희를 감찰하시도다

5.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강포함을 좋아하는 자를 마음에 미워하시도다

6. 악인에게 그물을 내려 치시리니 불과 유황과 태우는 바람이 저희 잔의 소득이 되리로다

7. 여호와는 의로우사 의로운 일을 좋아하시나니 정직한 자는 그 얼굴을 뵈오리로다

제공: 대한성서공회

여호와께로 피함이 옳다

시편 11 : 1-7 (2017.01.13.)

 

말씀요약

시편 기자는 사람들의 말대로

산으로 도망하지 않고 여호와께 피합니다.

 

여호와는 성전에 계시고, 그분의 보좌는 하늘에 있고

그분의 눈은 인생을 통촉하십니다.

 

여호와는 의인을 감찰하시고

악인과 폭력을 좋아하는 자를 미워하시니,

정직한 자는 그분의 얼굴을 뵐 것입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께 피하라(11:1~4)

고난은 성도의 영적인 눈을 뜨게 합니다.

악인이 의인의 심장을 향해 화살을 겨누는 것처럼

성도는 이 세상에서 예기치 못한 위협과 고난을 당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고난으로

삶의 모든 질서와 기반이 무너져 내릴 때

사람들은 인간적인 수단과 방법을 찾으라고 조언합니다.

 

하지만 성도가 피할 곳은 오직

여호와의 품 안임을 기억해야 합니다.

 

우리의 모든 상황을 눈동자같이 지켜보시며

우리 마음 깊은 곳까지 감찰하시는 하나님만이

우리의 진정한 피난처가 되시기 때문입니다.

 

고난의 시간을 지날 때 세상의 관점으로,

세상의 수단과 방법으로 해결하려는 삶의 방식을 내려놓고

영적인 눈을 열어 하나님의 보좌를 바라보시길 축복합니다.

 

하나님께 달려가는 자는 안전을 보장 받는 줄로 믿습니다.

 

고난 중에 하나님을 신뢰하라(11:5~7)

성도에게 고난이 닥쳤을 때 가장 바람직한 태도는 바라봄입니다.

하나님을 바라봄은

그분을 향한 전적인 신뢰의 표현입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이 악인을 미워하시고 그

들에게 진노의 비를 내리실 것을 믿어야 합니다.

 

또한 의인을 감찰하시며 기뻐하시고

그들에게 은혜를 베푸신다는 것을 확신해야 합니다.

 

하나님은 고난을 통해 그분에 대한

우리의 신뢰가 더 깊어지기를 바라십니다.

 

그러므로 의인의 고난은 하나님께로부터 받는 영적 훈련입니다.

하나님은 악인에 대한 심판을 통해서도

하나님의 약속을 더 신뢰할 수 있도록 우리를 이끄실 것입니다.

 

하나님에 대한 깊은 신뢰만이

고난 중에도 인내할 수 있도록 우리를 붙들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복을 누리게 합니다.

 

주님의 임재를 경험하는 저와 여러분이 되시기를

그리스도이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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